㈔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지난 4일 광명시에 사랑의 마스크 3만2000매를 전달했다.㈔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지난 4일 광명시에 사랑의 마스크 3만2000매를 전달했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김경숙)가 가정의 달을 맞아 국산마스크 50만장을 지자체 및  거주시설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는 ㈜애니팬 비티에스(대표 이경찬)에서 기부받은 것으로 부천시 등 9개 지자체와 대전교도소, 서울구치소, 부랑인 시설 은평의마을 등에 전달됐다.

안양시 전달식에는 최대호 시장을 비롯한 ㈔대한민국가족지킴이 오서진 회장 및 임원들이, 광명시 전달식에는 박승원 시장 및 바르게살기운동 광명시협의회 김포중 회장, 고복현 명예회장, ㈔조교사협회 홍대유 조교사 등이 참석했다. 

오서진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세로 많은 이웃들이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전달한 마스크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지난 4일 안양시에 사랑의 마스크 3만2000매를 전달했다.㈔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지난 4일 안양시에 사랑의 마스크 3만2000매를 전달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상에 가장 필요하게 생필품이 되버린 마스크를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구가족지킴이와 애니팬 비티에스에서 전한 따뜻한 마음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에 전달 된 마스크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달했으며, 지역 내 행정복지센터와 광명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